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역사의 현장 브란덴부르크 문(Brandenburg Tor) view 발행 | 독일
佳人 2013.11.14 08:00
브린덴부르크문이 우리나라 광화문거리처럼 보이네요
주변의 모습이 빌딩이 없어 훨씬 운치있지만요
관광버스가 양쪽으로 줄을 서 있는 모습에서
이곳의 유명도를 충분히 짐작할수 있겠습니다.
문의 서쪽으로는 엄청나게 큰 공원이 자리하고 그 가운데로는 큰 길이 잇더군요.
이 문은 통일 독일의 상징이며 베를린 의 상징적인 문이 아닌가 갱각됩니다.
관광버스가 많이 있군요, 가로수 뒤로 시원하게 시야를 넓힐수 있어 우리나라의 대도시 길처럼 답답함이 없습니다.
가인님 말씀처럼 사람이 만든 장벽이 허물어지면 우리나라도 지금보다는 더 아름답고 널찍한 길도 만들고 좋은 관광지도 늘어 나겠지요
좋은 음악과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이렇게 공감할 수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4년전 그리고 작년에 갔엇던 곳
독일 베를린을 가면 느끼는건
우리나라는 언제 쯤 장벽이 무너질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세세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두 번이나 다녀오셨군요
그런 곳에 서면 우리와 비교되어 왠지 기분이 묘하더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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