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페르가몬 박물관(Pergamon museum)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독일
佳人 2013.11.15 08:00
남의 나라를 침략해 본 역사가 한번도 없는 민족...
빼앗아 오기는 커녕 빼앗긴 기억만 품고 살아온 민족...
자랑스런 우리 배달민족 아니겠어요?

유럽 몇몇 국가들의 행태...
역사가들은 저들을 제국주의자라고 칭했다지요?
주인이 누군지 뻔히 알면서도 모르는 척...
부끄러움도 없이 제 것인양...

누군가 말했지요.
유럽을 가더라도 박물관은 가지말라고...


정말로 슬픈 이야기입니다.
작은 나라이기에 겪는 일이 아닐까요?

그런데 아이러니 한 것은 훔쳐 온 유물을 다른 나라에서 또 가져가기도 햇다는군요.
그리고...
원래 있던 곳에 남았던 유믈은 보존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다가 모두 세월이 흐르며 사라져 폐허가 된 곳도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박물관 규모가 엄청나네요
상세히 둘러보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각지의 유물을 이런식으로도 진열을 하는군요
단순히 훼손된 모습을 유리상자안에
담아두는것 보다는 훨씬 보기가 좋습니다
맞아요.
저는 뛰아다니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발로 찍고 돌아서는 여행이었습니다.
배낭여행을 제법 오래 다니다 보니 천천히 구경하는 습관이 도저히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사실, 여러모로 편한 게 페키지지만...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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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 ~~
Ah     !!! ~~
가인님이 왜 필수라고 말씀하셨는지   이해가 됩니다.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표현을 쓸수밖에 없네요
저것이 통째로 훔쳐온 유적이라니 또 놀랍구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역시, 통째로 옮겨왔다는군요.
그러나 훔쳐온 것일지라도 이렇게 소중하게 보관했으니 감사해야 할까요?
원래 자리에 남은 것은 모두 사라졌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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