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가을여행.. 동유럽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독일
佳人 2013.11.12 08:00
멋집니다.
장성한 아드님과의 정겨운 여행...
사모님의 행복한 미소가 가슴에 와 닿는군요.
아름다운 풍광을 기대해 봅니다.
네 그곳은 우리보다 가을이 한 달은 더 먼저 오나 봅니다.
우리는 지금 절절이지만, 그곳은 이미 그때가 가을의 절정으로 보였습니다.
함께 같이 익숙하지 않은 곳으로 떠나 봅니다.
중국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유럽은 가보지 못해ㅆ는데
이번 여행기를 보며 유럽을 구경해 보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럽여행을 선호하는 이유가
이렇게 멋진 그림같은 풍경 때문인가 봅니다.
문화, 환경, 사람... 모두 다른 풍경이었습니다.
저도 25년 전 잠시 회사 일로 다녀오며 그때 보았던 모습에 잠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유럽 배낭여행을 꿈꾸며 준비하려고 합니다.
우선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목표로...
그런데 비행기 요금이 너무 비쌉니다.
비행기 요금이 중국 한달 모든 비용보다 더 비싸서 백수가 고민입니다.
저도 동유럽을 배낭여행으로 다녀왔는데 3주만에 7개국을 다녀오니 지금은 기억이 별로 없어요..너무 정신이 없었다는 기억밖에...
다시 다녀올 기회가 있을까요??^^ 덕분에 아름다운 블레드성도 다시 보네요~~~
올레님~
부럽습니다.
배낭으로 다녀오셨다니...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 그저 간단하게 다녀오는 려행사를 따라갔더니만, 사진 찍을 시간도 부족해서 안타까웠습니다.
맞아요.
여행이란 여유롭게 돌아봐야 많은 생각을 하고 기억에 차곡차곡 담을 수 있는데...
우리도 전투적으로 이동하며 발만 담궜다 오는 형국이었어요.
다녀왔다는 사진만 찍고 말입니다.
글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낙엽이 눈발 날리듯이 날립니다. 아름답습니다. 아드님과의 여행이라서 더욱 아름답고 추억어린 여행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 구르는-돌
  • 2013.11.2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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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근황이 궁금해서 들렸더니 동유럽 다녀오셨군요~
저도 8년전 10월초에 갔다왔는데 그 때 체코의 체스키크롬로프의 아름다운 단풍을 잊을 수 없었는데
가인님의 맛깔스러운 글과 함께 사진을 볼 수 있슴에 벌써 가슴이 뛰는군요~~~^*^
그때도 가을이었어요?
정말 예쁜 마을이더군요.
마치 숨은 보석과도 같은...
이제 그곳을 행해 한걸음씩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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