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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기행 (285)

황학루(黃鶴樓)에 올라... | 삼국지 기행
佳人 2014.07.23 08:00
화강암이 주홍색이 있다는것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저리도 단단한것을 조각하는라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같은 동종이라도 우리나라것 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너무 외적인 아름다움에 치중해 우아함이 부족하다고나 할까요?
그러고 보니 잘 알지도 못하면서 쓸데없는 말을 했습니다.
오늘의 가인생각에서 가르침을 주셨음에도 ......
저도 중국을 다니며 처음 보고 듣는 게 많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행은 그래서 많이 다녀야 하나 봅니다.

황학루는 중국에서도 유명한 누각이라지요?
3대 명루라 했던가요?
처음과는 다른 모습이라고 하더군요.
황학루에서 내려다보는 경치가 멋지네요.
장강대교를 건설하기 위해서 황학루를
옮길수 있는곳이 중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같으면 다리를 비켜서 지어야 했을텐데..........
그래서 중국의 명루라고 소문났나 봅니다.
처음에는 오나라가 장강을 감시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후는 풍류객이 모여드는 그런 명소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관광객이 모여들고요.
마음과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
날 행복이라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고
늘 아름다운 마음에 미소 잃지 마세요. --*
오늘도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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