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삼국지 기행 (285)

삼국의 시작, 그 파란만장한 이야기의 시작...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삼국지 기행
佳人 2014.06.20 08:00
용서만큼 강력한 복수는 없지요.
그런데 한번 용서하고나니 또 지랄합니다.
또 용서하지요.
그런데 돌아서자마자 또 개지랄을 부립니다.
요즘의 일본x들 이야기입니다.
어떻게하면 좋겠습니까? 가인님...
빠떼루로는 어림없겠지요?
일본이란 나라는 태생적으로 어쩔수 없나 봅니다.
나라 위치가 외로운 섬나라이기에...
그저 때만 쓰면 된다고 혼자 생각으로 살아가는 나라인 게지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거품???
라텍스가 거품으로 만들었나요?
요즘 사극으로 방영중인
정도전의 내용과 흡사합니다
혹시 정도전이 삼국지를 보고 흉내를 낸건 아닐런지요..
원래 대권에 욕심이 있는 사람은 내숭 떨고 빼고 그러는가 봅니다.
정말 정도전의 시극을 보는듯 하네요.
이제는 책을 들고 오래 보는것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삼국지를 다시한번 보고 싶지만 용기가   나질 않고 대신 가인님의 글로 다시   되새깁니다.
선양을 하는 제왕이나 패망을 한 군주나 다 기가막일 일이었겠지요
저도 이제 오래동안 글을 볼 수 없습니다.
글자가 두개로 보이고 희미하게 보입니다.
제일 먼저 눈부터 나빠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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