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생각하고픈 이야기 (27)

佳人 2013.07.13 08:00
감동 그 자체입니다.우리의 젊은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요즈음 어린 학생들이 삼일절을 삼점일절이라고 읽는다는 뉴스리포터의 말을 듣고 가졌던 실망감이 완전히 날라간 듯...감사합니다.
삼점일점...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런 포퍼먼스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좀더 우리것을 사랑하고 알았으면 합니다.
아리랑은 역시 우리의 혼입니다.
장마가 연일 계속 비를 뿌립니다.
건강하세요~~
외국에서 들으면 얼마나 감동스러울까.....
수운님 말씀이 더 감동스럽습니다.
역시 우리 핏속을 흐르는 아리랑은 우리의 혼이 맞습니다.
우리민족의 혼 입니다.
아마도   우주천지가.
멸망 하는 그날까지.
살아남을 우리의것.
아리랑 정말 정겨운.
엄마   품속같은   정겨움.
정유년엔 아리랑   노래 불러.
볼까 합니다화이팅입니다
우리의 혼이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언제 들어도 포근한 우리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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