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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어느 운동선수의 이야기 |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佳人 2017.03.04 09:00
목적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요즈음 우리는 너무 극단적으로만 생각하고 살아가지 않나 생각합니다.
  • 佳人
  • 2017.03.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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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죽기 전에 후회해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말이죠 그저 하루   하루를 살아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하더라구요 여행도 그 중의 한 방법이구요
  • 佳人
  • 2017.03.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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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는 동안 후회없이 살 수 없지만,
순간마다 최선을 해야하겠네요.
지금 무슨 일을 하는가보다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하더이다.
한 운동선수의 인터뷰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오늘은 화창한 날입니다.
잠시 후 산책길에 도서관에 들러
이번 준비중인 여행에 관한 책이라도 있나 살펴보고 오렵니다.
편안한 주말이 되시기를...
오늘은 정유년 정월 이월이.
세월의 흐름속에 저물고.
춘삼월 첫 토요일 입니다.
앞산 뒷산에 새싹을 틔우고
꽃피는 삼월은 어김없이 우리의.
삶에 새 기운을 북돋아 주는주말 이네요.
완연한 봄을 알리는 경칩도 내일로.
다가온 오늘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날되십시요
이미 성큼 봄은 다가왔겠지요?
네..
말씀대로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렵니다.
박찬호, 돈많고 유명한 야구선수, 그정도만 알고있었는데
인간적으로도 꽤나 성숙한,괜찮은 사람이군요.
한국의 현 여러가지 정황이 안타깝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생활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결정이 나도 혼란은 더 가중되지 않을 까 걱정입니다.
지금의 상황은 승복은 하지 않을 것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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