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우슈비츠(Auschwitz) 그 지옥의 현장. view 발행 | 폴란드
佳人 2013.12.24 08:00
애고!~~
잘 봤어요.
몇년 전 읽었던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가 떠오르는군요.

그래도 얘들은 세계 앞에 사죄를 했는데,
일본아이들은 731부대라는 천인공노할 짓을 해놓고도, 미국과 사바사바해서, 그 자룔를 넘기는 조건으로 무마시켰죠.
그 부대 출신들이 패전 후 일본 의학계를 휘어잡았답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좋은 날 되세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이브...
너무 잔인한 곳의 이야기입니다.
그런 이유로 과학이 발전하는 일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인드맨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세상을 구원할 민족으로 유대인을 선택하신 하나님..............
당신의 참 뜻이 이루어질 날은 언제입니까?
여기 아우슈비츠에서 저질러진 비극...............
당신의 가르침이 진정 무엇인지 이 우매한 인간은 언제나 깨닫게 될까요?
성스러운 성탄절 이브...
비극의 현장을 구경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이브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6년에서 2008년까지 항일의병 해외망명유적지 탐방 사업에 관련된 일로 동북3성을 세번 다녀온 일이 있었습니다...
춘천 출신의 대유학자이며 8도의병총대장이신 의암 유인석 선생의 해외망명지를 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보훈처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를 받아
약 60명의 탐방단이 서간도 일대의 유적지를 탐방하며 청소도 하고 제례도 올리고 은인의 후손을 찾아 성금도 전하고
밤이면 세미나와 토론도 하고 .... 처음에는 그분들의 고통의 현장에서 울기도 했고..... 고구려 유적지를 돌아보며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했고.....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만주지역의 항일 유적지가 사라져가는 과정도 봤고.... 조선족 마을이 급격하게 쇠락해가는 모습도 지켜봤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한테는 같은 역사가 되풀이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백번 동의하며 역사교육을 소홀히하는 우리사회가 심히 걱정되는군요...
저는 아직 동북3성을 가지 못했습니다.
그곳에 가면 너무 마음만 상할 것 같습니다.
고구려는 이미 그곳에서는 우리 땅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중국의 지방정권이라고요?
지금은 우리땅이 아니기에 그런 억지도 통하나 봅니다.
억겹의 세월 동안 잠시 중국이 지배한다고 봐야 하겠지요.
부처가 가고 비쉬누가 다음 세상의 지배자가 되어 칼키로 나타날 때는 아마도 우리 한민족이 세상의 주인인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 역사만이라도 소중이 알아야 앞으로 경쟁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수용소의 규모가 엄청나군요
나치의 만행이 규모면에서도 일본을 압도하는군요
예전에 하얼빈에서 일본군이 인체실험을 저지른
731부대를 둘러본적이 있었는데 일본이 이곳을 보고
따라 만든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규모가 가장 작은 곳만 구경합니다.
이보다 더 튼 규모의 수용소와 가스실이 두 군데나 더 있다고 하더군요.
일본이나 나치독일이 저지른 일이 어쩌면 이리도 판박이일까요?
1327님께서는 이미 731부대를 둘러보셨군요?
즐고운 성탄절 이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늦게 찾아왔습니다. 마침 지금 이시간은 일본 총리라는 되지못한ㄴㅁ 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뉴스가 나옵니다.
정말 후안무치한 0들이구요 많은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저도 저녁을 먹다 화가 나 밥이 넘어가지 않더군요.
낮에는 너무 바빠 뉴스를 접하지 못하고 저녁 식사 때 뉴스를 처음 보았습니다.
일본은 역시 인간이기를 포기한 민족인가 봅니다.
독일 총리가 만약 나치전범의 묘소를 찾아갔다면 어땠을까요?
유익한정보!!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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