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우슈비츠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폴란드
佳人 2013.12.26 08:00
중여동에서만 뵙다가 인사 올립니다.잊어버린 역사는 가까운 미래라 하더군요.백여년전 구한말 같은 현재 무섭고 두려울 뿐입니다ㅓ
대호님~
먼길 오셨습니다,
이랗게 찾아주시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지도자가 이성을 잃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는지
알려주는 현장인것 같습니다.
인간이 얼마나 잔인한지를 보여주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오늘 저녁부터 날씨가 추워집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요즈음 며칠전부터 아들 일 도와준다고 새벽에 나갔다 지금 들어옵니다.
무슨말을 하여야 할지 말문이 막힙니다. 아이를 안은 부인과 천진난만하게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자꾸 눈에 밟힙니다.
어떻게 저렇게 할 수가 있는지요? 비록 많은 기록과 사진은 없지만 우리또한 더하면 더했지 못해지는 않았을 테지요
잘못과 반성을 모르는 이웃나라 왜0들이 밉기만 합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그곳에 걸린 사진을 들여다보면 정말 가슴이 먹먹합니다.
오늘 일본 총리가 전범들이 있는 신사를 찾아 예를 올렸다면서요?
만약, 독일 총리가 나치 전범이 뭍힌 곳을 찾아 가 꽃 한송이라도 놓았다면 세상이 뭐라할까요?
이게 일본과 독일의 차이가 아닐까요?
인류의 악한 열정이 만들어낸 엄청난 비극이지요.

좋은 날 되세요.
인간의 탐욕을 보는 듯 했습니다.
탐욕의 꿑은 어딜까요?
날씨가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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