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지옥에서도 연꽃은 핀다고요. view 발행 | 폴란드
佳人 2013.12.30 08:00
계사년이 이틀 남았네요.
갑오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인님과 가족에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몇 해...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뒤늦게 알아, 열심히 발자취를 쫓느라 힘들었지만 정말 행복했던 시간이었슴을 말씀드림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 올리면서 내년을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올해도 금방 지나버렸습니다.
그동안 격려로 아껴주셔서 뭐라 감사의 멀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며 여행에 대한 꿈을 계속 키워갑시다.
새해에는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보면서 자꾸 숙연해 지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올 한해도 가인님 덕에 좋은 여행 많이 하였습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도 늘 넉넉하시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하시며 언제나 격려하신 덕분에 이렇게 계속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해에는 더욱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수많은 사람을 가스실에 보내면서
유물은 태우지 않고 남겨 두었었나 봅니다.
이토록 악날한 나치독일이었지만
오늘에는 과거의 잘못을 철저히 반성하고
주변국들과 사이좋게 살아가는데
우리이웃의 섬나라 지도자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아직도 끊임없이
말성을 일으키는지.........
역시 섬나라 사람은 어쩔 수 없는 민족인가 봅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망신만 당했으니 어찌 할까요?
그래도 잘했다고 하겠지요?
저 위의 사진을 보니 뤼순감옥에서 봤던 죄수복이 생각나는군요..
당시에 실제로 입었던 여섯 가지 색갈의 죄수복이 세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사그랭이가 되어 걸려있었고..
그 색갈은 죄와 형량에 따라 구분되고 밥그릇의 크기가 달라진답니다..
여섯 개의 밥그릇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은 돌쟁이 아가들의 것만큼 밖에 안되었습니다...
당시의 뤼순 감옥은 일본이 세운 만주국의 지배하에 일본인이 운영하던 것이었죠...
그 안에서 고초를 받다 돌아가신 애국지사를 생각하며 가슴 아팠던 기억들~~~
사람이 얼마나 악한가를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까요?
밥그릇으로도 또 다른 형벌을 생각해내다니...
그러나 그런 민족이 오히려 잘살고 있다는 것에 대해 화가 납니다.
과연 신이 있기나 할까요?
있다면 저런자들을 벌을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독일은 히틀러 무덤앞에 서서 머리 숙이지는 않습니다.
일본은 왜 그럴까요?
아.....
정말 사람들은 이해가 안가는 군요.
저들은 자신이 그곳에 갇혀 살면 그 고통이 얼마나 클지 아는 사람들인데........
그런걸 아는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그런존재 입니까? 같은 사람끼리 그런짓을 해도 됩니까?
정말 화납니다.
인간은 실수에 노예인것 같습니다.
정말 이사람들은 실수가 큽니다.
이 내용을 보니 그 짓을 한 사람들을
그 감옥에 처넣어 버리고 싶을 심정입니다.........
그걸 알면 저런 짓을 했겠습니까?
인간은 때로는 이해하지 못할 짓도 하지요.
역사적으로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그것은 그냥 역사로 보아야 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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