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광기 그리고 그 결말... view 발행 | 폴란드
佳人 2013.12.31 08:00
규모도 엄청나지만 그들이 저지른 만행도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일본군의 731부대도 이곳을 벤치마킹 한건지 궁금합니다.
수용자의 식별표를 유심히 보니 각국의 사람들이 많았었네요
그런데 동성애자도 있는게 특이합니다
그들도 나치정권의 눈에는 인간 쓰레기로 보였나 봅니다
좌우지간 나치는 그들이 꿈꾸는 세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면 무조건 잡아다 이곳으로 보냈나 봅니다.
게르만 민족만이 명품민족이고 혈통이었던 모양입니다.
우리에게도 혈통 찾는 사람이 있나 봅니다.
말문이 막히고 괜시리   화가 납니다. 우리의 선조들도 저리 당하였겠지요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후안무치한 놈들.....
인간이 어디까지 잔혹해 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남의 일만이 아닌가 봅니다.
바로 우리도 같은 일을 겪었으니까요.
그런데 일본은 학생들에게 나치 만행을 가르칠까요?
가르치자니 찝찝하고 안 가르치자니 세계속의 바보로 만들고...
구경왔어요.
네.. 그러세요.
반가워요. 자주놀러올께요.
그러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저곳에선 인간이 모두 쓰레기 입니까?
소중한 생명이 쓰레기인 것처럼 다루는 놈들......
지들이 거기 살아보라고 아십쇼.
그럼'아! 내가 잘못했구나!'라는 생각을 하지.
인간이 그렇게 막대해도 되는 존재가 되는 겁니까?
정말 저들도 쓰레기에 불과합니다.
정말이지.
화가나서 못참겠습니다.
그곳은 정말 가슴 아픈 곳이지요.
그것도 하나의 역사이기에 그 모습을 그대로 남겨두었나 봅니다.
정말 화가 나는 일이 맞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좀 험한 말을 썼네요.....
죄송합니다.
가끔은 화도 내고 사는 일도 좋습니다.
참는다면 그게 병이 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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