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우슈비츠의 가스실 view 발행 | 폴란드
佳人 2014.01.02 08:00
처연한 심정입니다. 어찌 인간이 그리할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들에게도 가족이 있고 형제 자매가 있었을 텐데...
루돌프푸란츠헤스는 생전에 가족과 많은 시간을 갖지 못한것을 말했다고요? 죽을때가 되면 모두 참회하고 용서를 구해야 하는데
하기야 지금 이웃나라 왜0들은 그 긴세월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반성을 모르고 있지만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사람이 가장 악하고 선하지 싶습니다.
지금 우리 이웃에 사는 민족은 침략이라는 말도 역사학자에 따라 달리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그게 침략이 아니고 지원입니까?
아무리 생각이 짧아도 그런 발상을 한다는 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너무나 처절했고 가슴아픈 역사의 현장~
저는 아무것도 보지 않았습니다.
아비규환의 가스실도 절규와 몸부림의 피눈물이 연기되어 바람에 흩어졌을 소각실도 ..
저는 아무것도 보지 않았습니다.
그곳에서 노랗게 물든 단풍만 보았을 뿐입니다~~

순덕이가 제곁에 누워 평화롭게 코를 고는 오후에 인사드립니다. ^^*
눈을 손으로 가리셨군요?
그래도 손가락 사이로 보셨지요?
저도 다 보았습니다.
보아야 했습니다.
그게 바로 우리의 역사와 같기 때문입니다.

마루타...
원래 통나무라고 했나요?
인체실험에 이용되는 사람을 그나마 은어로 불렀나 봅니다.
떳떳한 일이 아님을 스스로 자인한 것이 아닐까요?

그 부대 이름이 761부대라 했지요?
얼마전 일본의 아베가 비행기에 올라 사진을 찍었는데 그 비행기에 731이라는 표식을 보았습니다.
정말 구제불능의 인간이지요?
가미가제 영화를 보고 감동까지 했답니다.
침략전쟁을 위해 몸을 버린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아닌가요?
개만도 못한 인간이 간혹 있더군요.
세월이 지나 소설처럼 느껴지던
이곳의 이야기가 여행기를 통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왜 나치는 이토록 잔인한 살육을 선택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나치는 그들만의 리그를 꿈꿨나 봅니다.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하는데...
일본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가끔 영화나 소설로 접했던 이야기의 현장에 서니 많은 생각이 머리를 혼란스럽게 하더군요.
저는 6.25직후에 태어나 전쟁없는 세상에서 살아온 것을 큰 행운으로 생각합니다..
농경사회에서 태어나 산업화사회에서 공부하고 정보화사회에서 직장생활하고
퇴직후에는 복지사회에서 생계걱정 안하고 맘먹으면 대한민국 여권으로 지구별 여행도하고요...
우리 손주들한테도 전쟁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물려줘야할텐데요~~~
전쟁은 인간을 악마로도 만들고 천사로도 만드나 봅니다.
정말 전쟁없는 세상을 꿈꿉니다.
아직 북에서는 체제유지를 위해...
그러나 이젠 그런 일도 다 의미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겠지요?
울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인간이라고 했는데,
정말 우리들이 이런짓을 했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모두 같은 사람들인데 유대인이란 이유로 무차멸하게 학살하고...........
거기서 스스로 목숨을 끈은사람을 보면 그곳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곳인줄 짐작 갑니다.
특히 독가스실에서 고통에 몸부림치는 사람들의 손톱자국... 그것이 저의 마음을 흔들었네요.
그리고, 죽은사람은 그냥 태우고......
그리고 그곳에 아무이유없이끌려와 어리둥절 하면서도 무서워하는 어린이 그리고 여자 또 몸이 쇠약안 노인을 쓸모없다고 가스실에서 비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더올리니 슬프네요.....
만약...그때... 우리가...그곳에있었다면.......... 그때그고통을 나눌수 있겠죠..?
독일 히틀러가 그렇게 잔인한 인간인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사진 올려주신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사진을 보고 마음이 울리네요......
너무 마음을 아프게 했나 봅니다.
이게 어디 히틀러만의 문제겠습니까?
우리 선조들이 일본에 당한 일을 기억합니다.
731부대에서의 생체실험...
위안부 할머니 이야기...
강제징용...
노동착취...
당시 젊은이는 어느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버려야 했습니까?

그러나 일본은 모두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일본을 더 경계해야 할 겁니다.
네.저도 엄마 힘들게 한적 많습니다.
그리고 일본인들도 있네요........
일본 잍히로부미나 일본천황이 을사조약과 강화도조약을 강제로 맺게하고,
한국인들 대려가서 무기만들고, 어린이들을 잡아가서 전쟁에 보내고.........
일본인뿐만 아니라 생체실험도 있었네요.
이름은 모르겠는데,식민지에서 사람들을 잡아가 몸 안에 석유를 넣고 언제가지 살아있나 실험하는 데다.
수용소에서 다친사람 수술실에서 마취도 안하고 칼로 배를 가르는데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그 고통에 몸부리치다 그 사람을 실수로 쳐서 그냥 칼로
찔러 죽이는 무서움.................
그곳에서 의 희생자가 하루마다 수십....수백.....수천씩 늘어나는데,
그런 사람들을 죽이고 나몰라라 하는사람들을 싸이코 페스 라고 하죠?
그런 사람들이 싸이코 페스인가 봅니다.
그나마 식민지배를 한 나라에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사람이있어서 다행이네요........
차라리.......차라리 전쟁이라는 무서운 것이 사라지면 좋겠네요...
그런 영토 하나가지고 수억명의 사람이 전쟁에서 희생하는걸 생각하니... 가슴이찢어지네요.....
님도 저랑 같은 생각 하시죠?
앞으로 전쟁이 없는 세상을 꿈구어 봅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평화로운 세상에서 모두 함께 행복한 삶이기를 기원합니다.
전쟁에서 전사하신 군인들의 명복을 기원합니다.十
아멘.                                                                                                                    
네..
그래요.
잊어선 안될 과거지요.. 글이랑 관련해서 어떤 분이 칼럼을 썼는데 참고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http://www.insight.co.kr/content.php?Idx=636&Code1=001
북한문제까지 젊은 분이 짚어보셨군요?
우선 살펴보었습니다.
찬찬히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님의 아우슈비츠 탐방기와 저 천인무도한 일본 놈들을 보며 정말 천인공노라는 말 밖에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그 섬사람들은 자신들이 부르짖는 패권주의와 군국주의가

언젠가 스스로의 목을 내려치는 칼로 돌아올 것이란 생각을 왜 하지 못하는걸까요..
섬사람들은 요즈음 방사능에 취해 제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언젠가 세상을 바로 보지 않겠어요?
그런 세상을 기다려 봅니다.
물론, 어려운 이야기지만...
제가 들었던 이야기 입나다.
일본에 슬픈소식.
일본 저녁 길거리에 술에취해 토하고, 소리지르는 사람 대부분이 한국인이라고.........
그런 부끄러움.
히틀러도 지금 느끼고 있을까요?
누가 그런 사람 대부분이 한국인이라고 해요?
일본인은 술고 먹지 않고 취하지도 않고 토하지도 않고 소리지르지도 않는답니까?
술이란 세상 어느 민족이나 가리지 않고 취하게 만든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한국인뿐 아니라 세상 어느 민족이나...
한국인이 그런다는 사실을 듣고 저도 놀랐습니다.
전 '한국인이 정녕 이런것인가' 이런 생각을 하며
제가 그런것도 아닌데,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집니다.
히틀러가 유대인 대학살 한것처럼....
제가 히틀러인 것처럼.
지금 한국인이 다른나라에서 망신을 주었는데,
정말 슬픈일입니다.
저도 제가 히틀러인 것처럼 생각하며
이 세상에서 저의 잘못을 뉘우치고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게 생각할 이유도 없습니다.
술 먹으면 누구나 취하는 것이고 가끔 그런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제 친구가 했던말.....
히틀러에게 어울리는 말이네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그게 인간이지요.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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