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비엘리치카(Wieliczka) 소금광산으로...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폴란드
佳人 2014.01.06 08:00
노란 나무잎만 쳐다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입니다
이런곳을 걸으면 정말 즐거울것 같습니다
이동네는 하느님의 축복을 받은곳인가 봅니다
소금광산으로 풍요로움을 받은데다가
교황까지 배출한 동네라니 복받은곳인 모양입니다
그때가 가을의 절정이었나 봅니다.
우리나라보다는 조금 빨리 가을이 오나 봅니다.
중국여행에서도 소금에 대한 이야기가 무척 많은데...
예전엔 소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겁니다.
크라쿠프에 가면 요한바오로 2세가 주임신부로 계시던 성당도 있고요...아마 이 지역의 주교님이셨을 거에요...
폴란드 주교님이 교황으로 선출되셨다고 난리가 났었지요...
저도 밖에서 소금광산 입구만 보고 그저 광산이겠거니 했다가 들어가서 깜작 놀랐지요...
아마 낼부터 써프라이즈~~~할 겁니다...
그리고 조기 소금램프는요 여름에 불만 켜놓으면 절대로 안 녹아요...
원적외선도 나오고 밤중 내내 거실에 켜놓으면 적당하게 밝아서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다는 ~~~
크라쿠프에는 지나치기만 했어요.
교황의 배출한 곳이니까 정말 축제분위기였을 겁니다.
소금램프를 계속 켜놓으면 습기가 범접하지 못하겠네요.
여름을 나는 지혜네요.
램프를 사오셨군요?
아들도 사고 싶어했지만. 가이드가 사면 후회한다는 말 때문에...
램프를 사는게 가이드한테는 별로 영양가가 없었나봐요...
굳이 못사게 할것 까지는...
저는 특별히 기념될 듯하면 사가지고   와요...
동유럽 여행에서 구입했던 체코의 쯔비벨무스터 찻잔과 부다페스트의 수공예 러너와 이곳의 소금램프가
애장품으로 사랑받고 있답니다...
ㅋㅋㅋ
전 사진만 잔뜩 찍어왔습니다.
원래 여행하며 아무것고 사지 않거든요.
예전에 그곳에 가면 기념될만한 것을 샀지만, 세월이 흐르니 어느 구석에 있는지 모릅니다.
최근에는 전혀 사지 않고 그냥 사진만 많이 찍어 옵니다.
관광 가이드수만 400여명이 된다고 하니 관광객 수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낙엽이 아름답숩니다. 여름에도 불만 켜면 안 녹는다는 램프가 보고 싶네요
내일이 기대 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관광산업은 계속 발전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의 국민소득이 이제 관광의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패키지 위주겠지만, 점차 자유여행이나 크루즈 등 다양한 방법으로 다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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