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소금광산에서 만난 코페르니쿠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폴란드
佳人 2014.01.07 08:00
광산이라서 협소한 갱도로만 생각했는데 상상외로 규모가 큽니다.
저기에 낙서를 한 사람은 아마도 다녀간 유명인사들 처럼 되고 싶어 했나 봅니다.
가끔씩 유원지에서 보는 낙서는 정말 기분을 불쾌하게 만드는데 자제를 해야 겠지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네..
소금광산은 하나의 또 다른 지하세계였습니다.
그 규모를 모두 볼 수 없고 일부만 볼 수 있었습니다.
소금으로 만든 샹드리에가 정말 독특합니다
이곳이 아니면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물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금이란 바다의 염전에서나 볼수있다는
고정관념을 가졌었는데
이렇게 동굴속에서도 소금이 나오는게 신기하고 흥미롭습니다
정말 그 규모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었습니다.
당시 소금이라면 무척 중요한 것이 아니겠어요?
그런 소금을 이곳에서 채굴하였다니 국가에서는 가장 큰 소득원이었을 겁니다.
오늘도 역시 멋진 스토리텔링이십니다...
그냥 어마어마하고 말도 안되게 넓고 예측을 불허하는 지하세계를 어찌 이리도 재밌게 소개해 주시는지요~~
저는 솔직히 무섭고 갱내를 휘감도는 바람이 스산하고 어둠도 싫어서 사진도 못찍고 쫄아버렸던 기억이....
선생님이 갖고 계신 그 무한콘텐츠를 그냥 블로그로만 끝내버리기에는 아쉽다는 생각이 오늘도 들었답니다...
저도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하였기에 어쩐지 어둡고 침침한 그런 느낌 말입니다.
음산하기도 하고...
육중한 문이 덜컹 닫힐 때는 다른 세상인 듯 느껴졌습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좋은정보네요^^o
다녀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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