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눈이 멀어 슬픈 짐승... 말 이야기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폴란드
佳人 2014.01.08 08:00
말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슬퍼요....
지구별에서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야하는데 인간을 위해서 희생하는 동물들을 볼때 이 아픈 마음~~~
오늘 눈비 오고 한파가 몰려온답니다..
건강하셔서 좋은 글 계속...꾸벅...감사합니다...
저녁에 집에 돌아오는데 정말 쌀쌀하더군요.
내일은 영하 10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니 걱정입니다.
새벽 6시 조금 넘어 매일 집을 나서는데 말입니다.
말 이야기르 들으니 갑자기 지난번에 보았던게 생각이 납니다. 철도에서 내려 이용가치가 없으면 바로 가스실로 보냈다는...
말못하는 짐승이라도 한평생을 지하에서 일을하고 끝내 눈까지 멀어야 했다는것이 슬픕니다.
사실 말도 말이지만 어둠속에서 일을 하였던 광부들은 또 얼마나 힘든 노동이었을 까요
오늘 저녁부터 강력한 한파가 온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감사히 보았습니다.
올해가 말의 해라고 했나요?
벽두부터 슬픈 말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간을 위한 희생이겠지요.
아이러니하게도 광산 아래서 일만 한 말은 비록, 눈이 멀었지만, 더 오래 살았답니다.
방문하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소금광산을 잘둘러보았습니다.
정말 땅속 깊이까지 소금을 찾아 내려갔었군요.
평생을 지하에서 일만하다 눈니 먼 말들의
이야기는 슬픈 사연입니다.
날씨가 무척 찹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앞으로 좋은 친구됐으면 좋겠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자주 들러주세요 ㅎㅎㅎ
네..
감사합니다.
찾아 뵙지요.
좋은 포스팅이네요!
그런가요?
덕담 고맙습니다.
포스팅잘봤어요^^
네..
감사합니다.
포스팅구경하고가요.a
그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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