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비엘리치카 소금광산은 예술작품 박물관입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폴란드
佳人 2014.01.14 08:00
지난번 언뜻 방송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참 특색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지요.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구독하고 갈께요
감사합니다.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소금광산이 아니라 박물관이군요
참으로 대단한 발상을 하였습니다
목숨이 다할때까지 계속 작품을
만든 형제가 감동적이군요.
예술적 감각도 뛰어난 사람들이었나 봅니다
그렇습니다.
그 안에는 박물관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었지만, 전문가 이상의 아름다운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소금광산이라하여 별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가인님이 극찬을 하셔서 조금은 의아해 했었지요
정말 대단합니다. 저런 혹독한 환경에서 어찌 저리도 할수 있었을까요
좋은 구경 감사드립니다.
저도 기대하지 않고 갔습니다.
그랬기에 더 감동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아이패드는 동영상 근처에만 가면 으악하고 기절해 버립니다...아마도 동영상의 용량이 맞지 않았던지 노래에 감동을 먹었나봅니다...
오래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조각상의 사진을 보니 ..예수가 태어난 마굿간...혼인 잔치에서 포도주를 만든 기적...바리세人과 稅吏들을 꾸짖는 장면..
마리아 막달레나를 향한 성난 군중한테 "너희중에서 죄없는 자가 이여인을 돌로 쳐라"....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오는 장면 등인거 같습니다...
평생을 소금광산에서 일해온 광부들은 암염을 다루는 연장 기술이 극도로 발달했을 겁니다...
그리고 암염은 일반 광석에 비해서 무르기 때문에 형상을 조각하기에는 쉬운 편이구요...
지하 막장에서 항상 죽음의 공포와 마주해온 그들은 절대자인 神을 향해서 모든 것을 의지하는 절대 신앙의 경지에 올라있었을 거구요...
그러나 이 모든 것으로 이 위대한 걸작품을 해석하기에는 부족함이 역시 많네요..
오늘도 좀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그냥 佳人님의 블로그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가 이 노래를 무척 좋아하나 봅니다.
그렇지 않고 음악만 켜면 경기를 일으키는 이유가 없을 겁니다.
그 조각상이 모두 의미가 있겠지만, 저는 종교가 없기에 그 의미를 잘 알지 못합니다.
설명을 듣고보니 조금은 이해할 듯하지만...
그래도 어렵습니다.

그들은 평생을 지하막장에서 일하며 암염 만지는 일을 했기에 조각마저도 생각되로 하면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생겼을 겁니다.
형이 긑내지 못한 일을 또 동생이 이어받아 만들었다고 하니 그 열정에 감동할 수밖에 없습니다.

길게 썼다고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제가 알지 못하는 내용을 설명해주시니 오히려 제가 고마을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방문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홍홍
제가 천주교 퍼인데 애들이 천주교믿으면 지옥간다고 했는데
님의 사진 덕분에 천주교의 세로운면을 비추네요...
감사합니당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그러나 믿는다고 지옥에 간다는 말도 믿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기대고 바라고 싶은 절대적인 힘을 가진 어떤 게 있지 않을까요
아...........................
님 말도 맞으심니다.
저도 지옥간다는 말도 안했는데......
역시. 님은 현명한 분이시군요.
저도 그런생각은 못했습니다.
저도 이제 다르게 살아야 겠네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주관대로 살아가는 게 아닐까요?
방문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 방문하고 갑니다 ㅋ
네...
감사합니다.
구경왔다가요.z
네..
그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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