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비엘리치카 소금광산은 하나의 지하세계입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폴란드
佳人 2014.01.16 08:00
예전에 소금의 가치는 지금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였겠지요..로마 시대에는 급료를 소금으로 주었기에 샐러리맨이란 말의 어원도 되었구요...
도시일수록 부자일수록 짜게 먹었다고 하네요...그래서인지 로마나 프라하의 간이 무척 세더라구요...
손님이 오면 소금 한숟가락 더 넣어서 부를 과시했고 음식이 짜면 아~ 이집은 부자구나 했다니 참 재미있지요?
동유럽 투어할 때 간혹 수프가 너무 짜서 물 더 붓고 누룽지 넣어서 불려서 먹었답니다...
그 어두운 광산안에서 사진 정말 잘 찍으셨습니다...저는 제대로 건진 것이 없는데요~~~
우리나라처럼 삼면이 바다인 나라에서의 소금과는 다른 의미와 중요성이 잇겠지요?
소금에 대한 그런 이야기가 있군요?
사실, 우리나라 사람의 소금섭취가 짜게 먹는 유럽인보다 더 많다고 하더군요.
기본이 김치라 우선 소금부터 시작하잖아요.
이제 우리나이가 되면 싱겁게 먹는 연습을 해야 한건가 봅니다.
정말 대단한 곳을 보았습니다.
가인님이 애써 사진을 찍어오신덕에 잘 볼 수 있었지요
과연 인간의 힘이 어디까지일까 생각해 보곤 합니다.
좋은 글과 그림 감사히 보았습니다.
함께 이곳저곳 구경할 수 있어 저도 기쁩니다.
지하라 어두워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제대로 나온 게 별로 없습니다.
정말 멋진구경을 하였습니다.
이런곳을 여행기를 통해 알게되었네요
단체로 가셔서도 이토록 자세히 둘러보시고
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와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처음 이야기를 들은 것보다 더 대단한 모습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문화가 다른 나라이기에 더 관심을 가지고 구경했습니다.
좋은 포스팅이네요!x
다녀가셨군요?
구경왔다가요.d
네..
반갑습니다.
구경하고갑니다.h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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