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가는 길.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헝가리
佳人 2014.01.20 08:00
저희는 타트라 국립공원에 갔었는데요... 모노레일을 타고 한참 올라가니 트레킹하는 길에 엄청 많은 사람들이~~~
가이드가 30분 쭉 걸어갔다가 되돌아오라해서 꾀부리고 10분 걷다 노천 카페에서 커피마시고 농담따먹기 하고 놀다가 내려왔지요...
그날이 슬로바키아 공휴일이라 인산인해를 이루고...우리끼리 여기가 아마 우리나라 설악산같은 국민관광지인가보다 하며...
드디어 부다페스트까지 가셨네요....
오히려 더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하셨군요?
우리는 그냥 차를 타고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그러니 대관령 넘어가는 것 보디도 못하더군요.
야경이 아주 멋진곳입니다.
하루에 3개국을 지나면서
식사만 하고 지나는 여행이네요
아마도 많은곳을 돌아보고자하는
한국인의 일정에 맞추다보니
이런 여행이 되었겠지요
우리나라도 삶이 풍요로워지고
여행이 일상이되면 여유있는
여행을 할수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짧은 기간동안 믾은 것을 보려고 하니 삼 개국을 하루에 주파하며
아침, 점심, 그리고 자녁을 모두 다른 나라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여행도 이런 여행은 처음 경험합니다.
중간에는 그렇게 구경할만한 곳이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지요?
가인님의 돌아와요 부산항에가 잊고 있었던 옛 생각을 떠오르게 합니다.
군에서 졸병시절에 이노래가 나왔지요 그당시 그저 듣고 따라 부르며 삽시간에 유행했던 그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누군가가 그런말을 했습니다. 패키지는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여행이라고요
순식간에 밥먹고 후다닥 일어나고...감사히 보았습니다.
네모님에게도 돌아와요 부신항에는 사연이 있으신 노래네요.
천천히 즐기는 우리와는 패키지가 맞지 않는다 생각되었습니다.
잠시 구경하고 또 긴시간 이동하고...
그리고 밥 먹고 잠자고...
그래도 처음 구경한 곳이라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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