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도나우강의 진주, 부다페스트 야경.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헝가리
佳人 2014.01.21 08:00
헝가리의 부다페스트의 야경이 멋지네요
사진을 찍으시는 실력이 프로입니다
화보로 사용해도 좋을듯 싶습니다.
ㅋㅋㅋㅋ
부끄럽습니다.
저는 막찍사입니다.
그냥 들이밀고 찍어옵니다.
사진속의 야경이 아름답네요~~~마침 달도 만월이라 휘영청......
도나우 강 옆으로 국회의사당 건물 ..맞지요?
하지만 낮에본 부다페스트는 약간 허름하고 우중충해 보였어요....재정상태가 좋지않아 건물 수리나 도색을 제 때하지 못한다고요...
겔레르트언덕에서 내려다본 도시의 전경은 아름다왔지만....
부다페스트가 프라하만 못하다는 의견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국회의사당이 맞을 겁니다.
야경이 가장 뛰어난 곳으로 불을 제일 밝게 밝혀놓아 사진발이 잘 받은 곳이지요.
언덕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도 운무 때문에 썩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었고....
저는 프라하가 더 느낌이 좋았습니다.
만월과 어우러진 부다페스트 야경이 아름답네요
프라하도 부다페스트도 두곳다 가보지 못한 곳이기에 두분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느 한곳만 가라고 한다면
프라하를 택하여에 겠네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도나우 강이라는 두나강에서 배를 타고 강 양안에 보이는 야경구경을 했습니다.
우리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기에 더 새롭고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프라하가 더 좋았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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