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부다페스트 세체니 다리와 어부의 요새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헝가리
佳人 2014.01.23 08:00
저도 가만히 서서 물끄러미 바라보겠습니다
그냥 마음 한가득 담아야 겠네요 마지막 사진은 아직 어둠이 채 깔리지 않고
조명과 어우러진 모습 같습니다. 아름답군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오늘 그동안 밀린 숙제하는 느낌이셨을 겁니다.
며칠 자리를 비우셨던 일 때문에 말입니다.
빠짐없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리도 다리지만
주변의 경관과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오래된 다리지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세체니 다리가 도나우 강에 만든 다리 중 갑이라 합니다.
밤은 밤대로 낮은 낮대로 아름다운 곳이지요.
블로그 방문하고 갑니다 ㅋ
네..
감사합니다.
헝가리어는 우리말처럼 성 다음에 이름이 오는 것이 맞고요... 그뿐아니라 명사에는 다른 유럽 언어에 있는 여성 남성의 구분도 없구요...
시간을 표시할 때도 년 월 일 시 순으로 표기하고요.... 더구나 모음조화나 구개음화도 있답니다....
우리말과 이렇게 유사점이 많은 것은 우리와 같은 우랄알타이어 계통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인지 머리 색깔이 검은 사람도 많아 보였어요.... 때문에 이 민족이 유럽 속에서 살아가기에 어려운 점이 참 많았을 겁니다...
그렇군요?
역시 우리와는 유사점이 많은 민족이 맞나 봅니다.
유럽 속에 유일한 아시아계 민족으로 살아간다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을 겁니다.
그래도 지금은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니 이제는 유럽속에 정착한 느낌입니다.
와 정말 블로깅 잘하시네요^^
네,, 고맙습니다.
구경왔다가요.c
네..
다녀가셨군요?
포스팅잘봤어요^^f
다녀가셨네요.
좋은정보네요^^j
네.. 다녀가셨네요.
포스팅구경하고가요.f
네..
다녀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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