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헝가리 전설의 새 툴루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헝가리
佳人 2014.01.28 08:00
라데츠키 장군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행기를 오랫동안 보아 왔지만 두분이서 함께 찍은 사진은 처음 보지 않나 싶습니다.
두분 아주 보기 좋습니다.
헝가리도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고단한 삶을 살아온 민족이네요 마치 한말 우리나라를 보듯이...
감사히 보았습니다.
아들과 함께했기에 두 사람이 한 프레임 안에 들어왔나 봅니다.
오늘도 부다페스트 구경을 잘 하였습니다.
더구나 라데츠기장군보다 더 유명하신
가인님도 뵙게 되는군요
ㅋㅋㅋㅋ
제가 그헣게 유명한가요?
부끄럽습니다.
아마 헝가리를 세운 아르파드의 부족은 새를 토템으로 섬겼나 봅니다.....
대개 건국신화의 주인공들은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출생과정을 거쳐 태어났지요...
신화문학 비평이나 집단 무의식 분석에서는 그 상징에서 많은 것들을 풀어내기도 합니다...
대개 새는 인간세계와 천상을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유목민들의 신화에서 건국 시조는 하늘에서 내려오지요...
유목민들이 정착하여 농경사회가 되면 바위나 알에서 태어나는 난생설화가 등장한답니다...
우리나라의 단군설화...주몽설화 박혁거세 설화 등에서 볼수 있어요...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보통사람과는 차별화를 해야 하니 그리 하였나 봅니다.
잘 읽고 갑니다 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익한정보!!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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