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오스트리아 (25)

게른트너 거리 거닐어 보기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오스트리아
佳人 2014.02.17 08:00
비엔나의 유적지도 좋지만
거리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도시자체가 박물관인듯한 이곳에서
어딜가나 볼거리가 있는듯 합니다.

꽃보다 누나로 알려진 크로아티아로 가신다니
기대가 됩니다.
언젠가 다시 한번 배낭만 매고 다녀오고 싶은 곳입니다.
비엔나는 도시 자체가 박물관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지 싶습니다.
꽃보다 누나가 아니고 꽃보다 오빠입니다. 크로아티아...텔레비젼으로 보았을때는 정말 아름답더군요
가인님은 또 어떤 그림을 우리에게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거리를 거닐고 커피한잔의 여유가 남달랐겠습니다.
다시 25년후에 아주 느린 여유로 그거리를 거닐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아름다운 크로아티아에서 플리트비체라는 국립공원만 들려보았습니다.
이곳도 시간이 허락하면 차분하게 구경다니고 싶은 나라입니다.
25년 후라고요?
그때까지 건강하게 살아있다면 가능하겠지요.
단지 꿈일 뿐입니다.
마차정류장 부근에는 말들의 노상방뇨로 악취가 진동하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는 비엔나에서 활동했던 음악가들....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스트라우스...동상이 있는 아름다운 공원에도 갔었는데요...
드디어 내일부터 발칸 입성이네요...저는 발칸에는 가보지 못해서 기대하겠습니다...
마차를 끄는 말에게 고가의 옷감으로 만든 옷을 입혀놓고 노상방뇨라니요?
선진국에서 어찌 그런 일이????
동상이 있는 공원구경을 하셨군요?
옛날에 공원을 구경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여행에는 시간 관계상 가지 않았습니다.
발칸반도를 모두 볼 수 없고 다만, 일부만 구경했습니다.
플리트비체와 포스토니아 동굴, 그리고 블레드 성을 구경했습니다.
그 후 다시 츠프부르크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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