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크로아티아 (4)

발칸반도 크로아티아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크로아티아
佳人 2014.02.18 08:00
꽃보다 누나로 호감을 가졌던
크로아티아의 여행기가 기대됩니다.
이제 함께 구경합니다.
중국의 구채구처럼 아름다운 플리트비체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맛보기로 보여준 사진이 아름답습니다.
저런 저기에 총탄자욱이라니 전혀 어울리지 않는군요
천년 만년 살듯하지만 기껏 백년도 못사는 인생인데 무슨 탐욕이 그리 많아 같은 민족끼리 총질을 하고 그랬을까요?
내일 플리트비체를 기대합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중국의 구채구와 비슷하지만, 규모가 작고 아기자기해 정감이 가는 곳이었습니다.
유고연방이 서로 갈라지며 무척 잔인한 살상이 있었나 봅니다.
유럽을 다니다 보면 어쩌다 엘리베이터 없는 호텔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또한 슬로우라이프로 아날로그로 돌아간 듯해서 나쁘지 않았는데 어마무시하게 큰 이민가방 들고온 가냘픈 분들은 대략난감이었겠죠...
제 친구들 6명이 발칸반도 8개국을 12일동안 일주를 했는데(저는 주요행사가 겹쳐서 못갔었구요)...정말 총구멍은 실컷 봤답니다...
모두 가볼 필요는 없고 크로아티아와 두세군데정도만 ... 전체 일주는 절대 비강추래요...
그래서 저는 발칸은 안가려고해요... 9월에 발틱3국 갈 거라 발칸과 발틱은 상당히 비슷하답니다...
처음 엘리베이터가 없는 호텔을 경험했습니다.
큰 이민가방을 들고오신 분들은 기겁할 일이지만...

아직 그때의 상처가 그대로 남아 여기저기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국립공원인 플리트비체만 구경했습니다.
아름다운 도시도 있었는데 우리 일정상 모두 구경할 수 없잖아요.
좋은 포스팅이네요!m
멋진 곳이죠.
좋은정보네요^^x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구경왔다가요.e
네..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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