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슬로베니아 (13)

포스토니아 동굴의 휴먼 피쉬.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슬로베니아
佳人 2014.03.03 08:00
1만명이 들어간다니 엄청나게 큰 규모입니다.
희귀한 도롱뇽이를 보았습니다. 남에게 신경쓰지 않고 보지않을 것 안보고 맘 편하니 오래 사는가 봅니다.
중간 부분의 사진을 보면서 저는 어릴쩍 옥양목으로 만든 아기의 기저귀를 빨아 빨래줄에 널어 놓은 모습이 연상이 됩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좋은 한주 여시고요...
엄청나게 큰 광장이 있더군요.
누구나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네   반갑습니다.
닭의 다리에 실을 묶어서 동굴을 발견했다는 이야기는 강원도의 어느 동굴에도 전해 오더군요...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어 오는 설화인데요....
여러 지역에서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졌으나 그 형식과 내용에 공통점이 있는 이런 원형설화는 여러가지가 있지요...
동양과 서양에 구애받지 않고... 시공을 초월해서...
유고연방의 슬로베니아에도 이런 원형설화가 있다는 사실이 참 재미있어요~~~
그런 이야기는 세상에 무척 많은가 보니다.
아마도 동굴 발견에 닭이 지대한 공을 세웠을까요?
오늘 몸이 아파 일찍 들어왔습니다.
목소리가 나오자 않을 정도로 인후가 부었네요.
우와..한국의 동굴과 비슷하면서도 뭔가 다른 느낌이 있네요

글을 정말 재미나게 잘쓰시네요~^ㅡ^

정신없이 읽고 갑니다. 오늘하루 잘 마무리하시길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동굴의 아름다운 모습은
시간이 만든 예술이군요
모든 동굴의 여왕인 포스토니아동굴을 잘 보았습니다.
맞아요.
억 겁의 세월 중 찰나를 보고 왔습니다.
그래도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을 안 게 소득이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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