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슬로베니아 (13)

블레드는 상상했던 것 이상이었습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슬로베니아
佳人 2014.03.06 08:00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로 인해서
성이 더 멋져보이는듯 합니다.
이런곳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겠습니다.
왜 아니겠어요.
이런 곳이라면,
며칠 동안 세상만사 모두 잊고 게으름도 피고 싶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작각이 들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아마 저속에서 정말로 시간이 멈추었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멈추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가보고 싶은곳에 추가 하겠습니다.
맞아요.
그곳에 서면 세상이 모두 멈춘 듯 느끼실 겁니다.
탐욕이 없으니 바라는 것도 없고...
그런 세상이 바로 천국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푸른 호수와 작은 섬.. 그 안의 작은 성당도 아름답고...
고성 안 구석구석 아기자기한 모습도 정감이 가지만 저는 내일 소개해주실 박물관이 더욱 궁금합니다...
유럽 여행에서 고성을 몇 군데 봤지만 여기는 소박한 아름다움이 존재하고 있네요...
이곳에 들리지 않으셨나요?
동유럽 여행에 거의 모든 여행사의 필수 코스라고 하던데요.
왜?
옵션을 가이드가 행사할 수 있는 곳이거든요.
ㅋㅋㅋ
조그마한 섬 속에 숨겨진 듯 외로이 있는 성당...누구를 위한 장소였을까요?
주변 경관과 어울려 그지없이 아름답기는 하지만....
지은이 만을 위한 성당이라면 그 가치는 보잘 것 없지 않을까요?
제가 좀 부질없는 생각을 자주 한답니다...ㅎㅎ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를 위한 성당이었을까요?
예전에는 주로 순례지들이 찾은 곳이었다는군요.
지금은 관광객을 위한 곳으로 변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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