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슬로베니아 (13)

블레드 호숫가의 파노라마 식당에서의 식사. view 발행 | 슬로베니아
佳人 2014.03.19 08:00
블레드성당의 전설이 애잔하여
더 많은사람들이 찾아오나 봅니다.
김일성도 이곳에서 쉬고간곳이군요
허긴 옛 유고시절에 티토대통령과
친했다고 하던데 같은 독재자끼리는
별장도 빌려주는 막연한 사이였나 봅니다
김일성은 평소 외국 나들이를 많이 하지 않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곳은 다녀갔다고 하더군요.
좋긴 좋은 모양입니다.
사람이 사는곳은 어느곳이고 어느 나라이고 간에 그런 그런 이야기들이 있나 봅니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사람이 산다는 것은 세계   어느나라고 비슷비슷하다고 해야 하나요?
애닮은 전설...그리고 오늘은 사모님과 아드님의 모습이 몇번 보였습니다.
저런곳에서 가족여행 생각만 해도 부럽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다녀올 수 있는 곳입니다.
부러우면 지십니다.
이제 여행도 막바지에 이르렀네요... 할스타트와 짤즈부르그..볼프강 호수도 가셨나요?
십 여일 정도의 여행 이야기를 이렇게 몇 달 동안 자세하게 포스팅하면서 풀어내신 입담도 대단하십니다....
그림처럼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할스타트 마을 이야기는 또 얼마나 재밌을지 기대합니다~~~
네....
이제 여행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할슈타트외 말씀하신 곳 모두 다녀왔습니다.
얼마나 지루하셨어요?
내용도 변변하지 못한 이야기로 세월만 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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