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오스트리아 (25)

장크트 길겐(St Gilgen) view 발행 | 오스트리아
佳人 2014.04.02 08:00
그냥 그림같은 마을이라고 해야겠습니다.
어디를 봐도 아름답고 고즈녁한 모습입니다.
거기다가 가인님을 반기려 예쁜 아가씨들까지.....
워낙 경치가 좋아서 인지 아가씨들도 선계의 아가씨들처럼 보입니다.
음악과 함께 감사히 보았습니다.
이게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마력인가 봅니다.
그냥 며칠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은 곳입니다.
여행사의 단체여행을 하니
그림같은곳만 골라서 구경을 시켜주는군요.
가인님의 명성이 유럽에까지 알려졌나봅니다
마중나온 소녀들에게 싸인은 해주고 오셨는지.........
ㅋㅋㅋㅋ
싸인이라니요?
이제 저도 세계적인 사람인가요?
저희는 이 마을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오스트리아식 돈카츠와 우리나라 잔치국수처럼 생긴 스프였어요....
숙소인 펜션이 참 예쁘네요...일반적인 호텔보다 저런데서 하루쯤 묵는 것도 운치가 있을 듯해요...
우리는 저녁 시간이 다되어 도착해 그냥 배만 타고 호수를 횡단해 다시 버스 타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숙소는 호텔이 아니라 펜션이라고 부르는 그런 곳입니다.
그때 방문했던 회사가 이 근처 어디였는데 그때도 숙소를 바로 회사 정문 앞에 있는 작은 펜션으로 정하고 주변 관광을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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