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오스트리아 (25)

잘츠부르크 대성당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오스트리아
佳人 2014.04.21 08:00
무척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건물들이 깔끔하게 보존되어 있네요.
석조건물이라 그런지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역사적인
유물을 온전히 보존하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출장을 다녀오느라 몇일 여행기를 못봤네요
출장 중이셨군요?
그럼 이번에도 배를 타고 다녀오셨나요?
아닙니다
이제는 기분이 찜찜해서
배는 못탈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부터는 배는 쉽게 타지 못할 듯합니다.
중국에 다니며 배 타는 재미도 좋았는데....
예약도 필요없고 언제든지 시간만 나면 다녀올 수 있었잖아요.
오래된 건물인데도 잘 보존이 되어 있네요
중국은 장기판을 그려 놓았는데 여기는 체스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윷판을 그려야 겠네요.
마지막에 피에타는 난해하네요. 무슨 의미가 있을텐데요...
다른 피에타와는 표현방법이 달라 무지한 저는 이해불가입니다.
유럽은 공원이나 광장에 대형체스판을 만든 곳이 많더군요.
방가워요.b
네..
반갑습니다.
저도 언젠가 선생님처럼 인천항에서 배를 타고 중국에 가보고 싶었는데 망설여집니다...
아니! 못탈 거 같아요... 우리나라 해운업계에 그토록 부조리가 만연해져 있다니요.....
이번 사고의 가장 큰 후유증은 이 사회에 팽배한 "불신"이 아닐까 합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고가 터지니 언론을 위시해 모두 전문가 뿐입니다.
지금은 누구를 비난하기 보다는 한 생명이라도 제발 살아있기를 기도해야 하지 않겠어요?
물론, 점차 희망은 사라지고 있지만...
제일 중요한 일은 천안함 때 한준호 준위 사고처럼 구조하려는 사람이 희생되는 슬픈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중국으로 가는 배는 우리나라 배가 아니라 중국배입니다.
물론, 엄청 낡았지요.
그래도 비행기보다는 배가 안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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