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우구스부르크 돔(대성당)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독일
佳人 2014.04.28 08:00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이제 그만 하세요.
그정도 하셨으면 되지 않았나요?
유럽의 성당에서
역사를 읽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종교가 모든것을 관장하던 시대였으니
건축이나 예술이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 졌었나 봅니다.
아무래도 시대에 따른 성당 건축이
그 시대의 예술과 기술을 모두 나타내는 집합체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대성당이 무게감이 있고 그윽하면서도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국경이란   넘을수 없는 선임에도 저 나라에서는 쉽게 넘는군요
저는 외국 여행은 아직 비자 받고 여러 절차를 거쳐 입국한 경험뿐이기에 저런곳을 한번 넘어 보고 싶네요
정말 우리에게는 국경이라는 의미가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유럽은 대륙에 그냥 상상속의 선만 존재하는 듯하더군요.
나중에 유럽을 다녀오세요,
국경 넘는 게 이웃집 마실 다녀오는 기분이 들겁니다.
유럽을 여행하다보면 도시마다 참으로 많은 성당이 있고 그 성당마다 비슷해 보이지만 각기 다른 특색과 사연이 있더군요...
중국어로 "이무이양"이 아닌 "차부두오"라고 할까요?
이 곳 아우구스부르크의 성당은 독일다운 절제와 격식이 느껴집니다...
잘봤습니다....
유럽 여행은 성당 투어라하잖아요.
우리 생각에 성당은 모두 같다고 생각 들지만...
사실, 그 의미는 모두 다르겠지요.
성당 건축이 예술행위의 집합체이니 시대를 대표하는 종합에술체일 겁니다.
그 도시의 아이콘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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