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뉘른베르크 그리고 아샤펜부르크.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독일
佳人 2014.05.07 08:00
옛부터 " 우리 "란 개념이 자연스레 우리 사회문화에는 스며 있었습니다.심지어 자기가족인 엄마,마누라도 다른사람에게 소개할때 우리엄마,우리마누라 라고 호칭하는데 전혀 어색함이 없는 사회였습니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지 "나"라는 개념이 우선시 되는 사회문화로 바뀌어졌습니다. 나를,나의 것을 챙기는 것이 무엇보다 앞선 가치로 변한 거지요.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같이 여행한 사이였음에도 다른이의 앉을자리까지 고려하지 않고 내것 만을 생각하는 문화가 자연스레 지배하는 사회가 된 것이지요. 이번 세월호사건도 나만을 생각한 선장,선원들때문에 많은이가 구원받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 아니겠어요? 나부터 생각을 바꿔야겠습니다.내가족부터 바꿔가도록 기회있을때마다 얘기해야겠습니다.
귀한 말씀이십니다.
점차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단일민족에 한반도를 근거지로 살아온 우리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작금의 세상 모습은 개인주의가 점차 더 강해지나 봅니다.
윗분이 지적하신 말씀에 저도 동의 합니다.
사회 전반에 퍼진 "나만 아니면 돼" 아니면 "나 혼자쯤이야" 하는 생각들을 버려야 하겠습니다.
기본이 있는사회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어야 되겠지요
쇼핑을 하고 다른 사람 앉을 자리도 없이 자기 짐을 놓는 사람들은 무슨생각을 하는지요.....
내 옆자리가 아니고 다른 사람의 옆자리에 앉아가라는 말이겠지요.
그런데 쇼핑을 많이한 사람은 모두 같은 생각이었나 봅니다.
결국, 양보는 받았지만, 씁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그러세요.
이제 여행이 거의 끝나가는군요.
여행기를 보면서 동유럽은 한번 찾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쇼핑을 많이해서 가이드가 행복했을것 같군요.
중국인들이 쇼핑을 많이 한다더니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나 봅니다
이제 동유럽 여행도 그 마지막을 향해 달려갑니다.
동양권과는 다른 문화가 볼만합니다.
건물도 그렇고 자연의 모습도 그렇고요.
시간을 내셔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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