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요하니스부르크 성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독일
佳人 2014.05.12 08:00
푸랑크푸르트를 잘 보았습니다.
유럽의 도시에서 느낀 가장 부러운점은
녹지공간이 너무 잘 만들어져 있는 모습입니다.
도심속에서도 자연을 느낄수있게 만든 도시설계가
너무 부럽네요
녹지 공간은 선잔국의 지표가 되는 것인가 봅니다.
오랜 세월 똥나 가꿔온 역사가 아니겠어요?
특히 독일은 고속도로변에 엄청난 나무를 심어 차로 이동하며 지루함이 없었습니다.
도시도 규모가 크지 않아 눈만 돌리면 푸른 녹지에 나무를 쉽게 볼 수 았었습니다.
세상일이 예외라는 것이 있는가 봅니다. 별 기대도 없었던 뤼데스하임이 상상이상이었다니 저도 기대가 됩니다.
성이 무척 아름답네요. 다른 사람들은 쇼핑을 많이 하였다 하셨는데 가인님도 전기자동차 한가지는 사실걸 그랬습니다.
자동차 박람회를 광장에서 한다니 색다를 느낌이 드네요
여행 다니다 보니 그런 일을 겪습니다.
소문난 잔치 먹을 게 없다는 말이 여행지도 적용되나 봅니다.
다른 사람은 좋아도 내게는 맞지 않는 것이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겠지요.
저 전기차가 접을 수만 있다면 배낭에 넣어서 가져올 텐데...
접히지 않아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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