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뤼데스하임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독일
佳人 2014.05.14 08:00
같은 유럽이지만 가는곳 마다
조금씩 색다른 모습이 느껴집니다.
국경은 열려있어도 나라마다의 관습의
차이인가 봅니다.
양손가득 쇼핑을 하신분 때문에
가이드가 즐거웠겠습니다.
세관에 걸리지 않게 통과하는 방법까지 강의 받았으니
뭐가 두렵겠습니까?
정말 많은 물건을 사시더군요.
저는 술을 많이 마시지는 못하지만 저곳의 포도주를 맛보고 싶네요
우리나라 제품도 결코 다른나라에 뒤지지 않는데 저런 쇼핑문화는 이제 버려야 할때가 되었는데도 안되는가 봅니다.
패키지여행을 가면 쇼핑때문에 아주 곤욕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술은 하지 못합니다.
그런 저도 한잔 맛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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