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남자와 여자 | 웃음방
佳人 2014.08.29 08:00
  • 반도 낭인
  • 2014.08.29 09:17
  • 답글 | 신고
ㅍ ㅍ ㅍ ㅍ   가인님 진실임니까...ㅎ ㅎ ㅎ
나는 그냥   아무말 안함니다...
저도 몰래 올렸습니다.
비밀입니다. ㅋㅋㅋ
아니!!!
사모님이 이글을 보시면 어쩌시려구................
비밀 지키실거죠?
ㅋㅋㅋ
저는 그냥 패스입니다.
그럼 저도 모른척 할 겁니다.
○ 수석은 자연이 스스로 그린 그림이라면,
○ 산수화는 자연의 이치와 진의를 이해하는 정도를 밝히는 방법이며...
○ 풍수는 자연이 배치한 공간을 이해하는 법이다.
안녕하세요.
빌딩은 높을수록.....
그 그림자는 길어진다...
최불암님에 말처럼 오늘도 빌딩을 세우려고....
노력하는 반야 일요일이 되렵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휴일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꽃처럼...
새처럼 오늘을 잘 만들도록 노력입니다.
파이팅!!
제법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찹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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