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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바르셀로나(Barcelona) (24)

람블라스 거리와 그 주변 | 바르셀로나(Barcelona)
佳人 2014.12.05 08:00
밤낮으로 힘을 합쳤다는 가인님의 표현에 방긋 웃었습니다.
그렇지요. 부부의 힘은 거기에서 샘솟는게 정답아니겠어요? ㅎ
두 사람의 혼인으로 스페인은 하나의 나라가 되었다네요.
밤낮으로 두 사람은 모든 힘을 써서 진이 다 빠지지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佳人님 항상 좋은글 감사해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그리의 일상을 둘러보는 재미가 여행의 즐거움이지요
바로셀로나를 사진으로 구경하니 가본듯한 느낌이 듭니다.
여기저기 골목마다 구경했습니다.
숙소가 그런 골목 속으로 들어거야 하니까요.
저도 처음 유럽에 갔을 때 층수가 헷갈려서 로비 층을 찾는데 우왕좌왕했던 적이 있었지요...
손주들한테 유럽의 0층에 대해서 얘기해 줬더니 아이들이 재밌어 했어요...
우리와는 다른 문화를 접하는 충격과 그것을 이해해가는 과정이 여행의 묘미라 할 수 있지요..
이번에 묵었던 숙소가 대부분 큰 호텔이 아니라 호스텔이었기에
엘리베이터가 없었습니다.
방 키를 받아 올라가다가 늘 헷갈려했지요.
우리의 3층까지는 그 높이가 무척 높아 힘이 들었습니다.
무거운 배낭무게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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