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몬세라트(Montserrat) 수도원 가는 길. | 몬세라트
佳人 2014.12.10 08:00
저의 둘째딸이 3년전에 신혼여행을 스페인으로 갔었습니다.
그때 찍어온 사진들을 앨범으로 만들어 집에 놓아두었길래
가인님사진과 함께 보고 있으니 엄청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요즈음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많이 가나 봅니다.
우리 아들도 스페인을 신혼여행으로 다녀오더군요.
이미 이곳의 사진으로 먼저 다녀오셨군요?
저도 즐겁습니다.
엄청 큰 성상들같기도하고,,, 자연의 힘은 정말 ...짐작할수없네요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산의 모습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신령한 기를 느끼나 봅니다.
사진으로만도 웅장한 산세가 엄청난 氣를 뿜어내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그리스 북부의 메테오라 수도원이 있는 곳의 산세와도 비슷하네요...
실제로 이렇게 암반으로 이루어진 山에서는 포함된 중금속이 지구의 자기장과 작용하여 엄청난 에너지의 분출이 일어난답니다...
그래서 기돗발(?)도 강해지고 ... 고대부터 인류는 경험으로 알아냈겠지요...
이곳도 기를 받는 장소가 있더군요.
많은 사람이 기를 받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더군요.
산세가 영험해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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