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검은 성모 마리아 상 (몬세라트) | 몬세라트
佳人 2014.12.15 08:00
  • 바람소리랑
  • 2014.12.15 22:33
  • 답글 | 신고
펑펑 쏟아 내리던 눈이 진눈깨비가 되었네요. 내일은 엄청 춥답니다.감기 조심하세요. 가인님.
가인님 덕분에 이 추운 겨울에 따뜻한 방에서 스페인 여행하는 호사를 누리고 있습니다.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검은 성모상을 보며 저도 기도 드려봅니다.
모두가 선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도록 보살펴 주시길.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로 들어서려나 봅니다.
검은 성모상은 아주 효험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바람소리랑님의 기도에 응답하실 겁니다.
올 한 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전에 마무리부터 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이 다들 멋진걸요?
그곳은 원래 그런 곳이었습니다.
다른 분이 찍어도 멋지게 나올 겁니다.
바실리카 성당의 검은 성모 마리아 상에 손을 얹고 소원을 빌기 위해서 긴 줄을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여전히 냉담중인 카톨릭신자이지만, 꼭 그런 곳에 가면 티를 내고 싶더군요
너무 많은 사람이 줄을 섰기에 다른 곳부터 먼저 구경하고 오후에 와서 보았습니다.
저는 신자는 아니었지만, 그 기를 느껴보고 싶어 줄을 서서 기다리다 들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몬세라트에 관한 글들 중 가장 쉽고 재미나요! 감사합니당^^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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