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 호안(Sant Joan) 가는 길.(몬세라트) | 몬세라트
佳人 2014.12.12 08:00
사진으로 몬세라트의 氣를 듬뿍받고 오늘 하루 활기차게 보낼것 같습니다...
오늘은 大田 근무(?)마치고 서울집에 가는 날이랍니다...
선생님!! 요즘 포스팅 올라오는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사진 엄청 많이 찍어오셨나봐요...
너무 무리하실까 걱정이랍니다...
ㅋㅋㅋ
오늘도 손자를 돌봐주고 올라오셨군요?
이번 여행에서 1만 5천 장 정도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대부분 소용없는 사진이 되고 말았지만...
많은 사진과 이야기 때문에 부저런히 글과 사진을 올려야 하네요.
염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블로그 구경 잘하고 갑니다~~
네..
날씨가 차네요.
그런데 다른 분의 글 아래 댓글을 쓰셨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지난 포스팅을 일었습니다.
도양의 문화와는 전혀 다른 유럽의 모습이
중국여행기와는 또 다른 재미를 주네요.
그나저나 영어도 잘 안통하는 스페인을
이렇게 자유롭게 여행하시는걸보니
다음에는 남미로 여행을 하셔도 될듯합니다.
ㅋㅋㅋ
그렇지 않아도 돌아오며 다음에 남미도 가보자 했습니다.
언어가 여행에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중국어도 모르고 중국을 많이 다닌 역전의 용사 아니겠습니까?
연말이라 바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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