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성벽의 도시 히로나(Girona) | 히로나
佳人 2014.12.17 08:00
  • 바람소리랑
  • 2014.12.17 12:48
  • 답글 | 신고
한가로움이 묻어나는 히로나 로군요. 북적대는 관광객들 속에서 볼거리 많은 곳을 여행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이런곳을 기웃 거리는 것도 저는 좋습니다.
렌페를 예약하고 표 출력까지 보여주신 사진 설명이 정말 좋은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사람도 떠나볼까? 하는 용기가 생기니 말입니다.
가인님   오늘은 엄청 춥답니다. 따끈한 차 많이 드세요.
오전에 산보 나갔다가 얼어죽는지 알았습니다.
정말 추운 날입니다.
바람소리랑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히로나는 아주 조용한 중세 마을입니다.
아주 멋져요.
중세로의 여행을 꿈꾸어 왔는데 아직도 못하고 있어서 부럽습니다.
유럽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구도시는 대부분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이 많았습니다.
나중에 엑스트레마두라 지방을 갔을 때 그런 모습이 더 많더군요.
투리스타는 2등석을   말하느거구요 아마 AVE AVANT를   타신걸거예요
  • 佳人
  • 2016.11.22 08:30
  • 신고
그런가요?
스페인 기차 예매는 방법을 연습하다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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