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히로나(Girona) 골목길 탐구생활 배경음악 첨부 | 히로나
佳人 2014.12.18 08:00
봉선화 연정이 나오는 도시 히로나의 골목. 아가자기한 인간의 순수한 냄새가 납니다.
우리의 시멘트범벅인 골목과는 무척 대조적입니다. 님과 함께 걸어봤으면 ....... 젠장 !
돌로 포장한 골목길이 아주 멋집니다.
님도 손 대면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인가요?
사내들끼리 무슨 재미로 걸어요? 젠장~~
님이 님이 아닌데요 ? 젠장 !
님이 그 님이시군요? 젠장!
아기자기한 인간의 순수한 냄새는 어떤 냄새일까요?
고약한 냄새? 된장!
그때그때 달라요.
공통된 부분은 아마 짭쪼름할겁니다.
냄새, 맛...
정말 세상을 통 크게 경험하셨군요?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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