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중세 모습을 간직한 히로나 | 히로나
佳人 2014.12.19 08:00
인류역사가 종교와 민족간의 분쟁으로 점철된 것이 아닐까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미래도 영원히 계속될겁니다.
어느 미래학자가 예측했지요, 인류의 멸망은 환경이나 자연재해로 인한것 보다는 저 두가지,종교와 민족분쟁이 원인이 될 것이라구요.
사실 여행이란 것이 과거의 종교,민족분쟁 역사를 확인하는 여정이라 하면 틀린 것일까요?
물론 자연 풍광을 탐험하며 즐기는 여행은 제외하구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종교와 민족간의 갈등을 뻬고나면 세상이 아주 조용하지 싶습니다.
그런 이야기 속으로의 여행이 맞는 말이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여행이 더 좋고요.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스크랩하구 가여~~
댓글은 새로운 댓글에 쓰시면 좋겠습니다.
이미 쓰신 분의 글에 답글난에 쓰시면 혼동을 줍니다.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을 꼭 기억하고 있어야겠습니다.
성당의 모습은 대단히 간결하지요.
그러나 내부는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종교의 본질이 무엇이냐구요 ?
알다가도 모르고 모르다가도 알것같고 ... 알듯 모를듯
그저 인간의 마음이 종교의 본질이지 싶습니다. 역사가 모두 인간의 마음 속에서 .....
역시 수운님은 영명하십니다.
이렇게 한 마디로 정의를 내리는 분은 많ㄹ지 않을 겁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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