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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Barcelona) (24)

카사 비센스(Casa Vicens) | 바르셀로나(Barcelona)
佳人 2014.12.26 08:00
멋진 집이네요~저는 개인적으로 집은 주위 풍경과도 어울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튀는 집도 나름 매력있네요~
가우디가 처음 지은 집이랍니다.
나중에 지은 집과 비교해보면 조금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더군요.
좌우지간, 골목길을 들어서며 멀리서도 금새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튀는 집이었습니다.
감사 잘보고 가여 스크랩해가요~^^
또?
가우디가 어려서부터 살던곳이 주로 자연에서 자랐다지요. 아마도 그 시절에 보고 느꼈던 것들을 작품속에
그대로 녹아 나와 대단하다는 말밖에요.
지눈에도 초기 작품은 촌스러움이 살짝 비춥니다.
아마도 주인장이 타일사장인지라 그 사장이 만들었던 타일을 가지고 응용하려니 아무래도 집주인에 타일이 촌스러운것 밖에 없어서
가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ㅎㅎ
재미난 포스팅 굿~
초기의 작품이라 콘셉이 약간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찾는 사람도 많지 않았나 봐요.
촌스러운 집주인의 타일을 사용했다는데 공감합니다.
정말 선택의 여지가 없었을 겁니다.
ㅋㅋ 말투가 너무 웃기신거 같아요 빵빵 터졌음....음 새벽감수성이라서 그런가..?
촌스러워도 뭔가 정감이가는 건물~!! ㅎ
  • 佳人
  • 2016.10.0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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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즐거우셨다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입니다.
개인적으로 촌스럽다는 것이니까 양해바랍니다.
이런 타일이 당시는 첨단의 자재가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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