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마법의 성 세고비아 알카사르. | 세고비아
佳人 2015.01.05 08:00
가인님의 멘트가 넘 재미있어서 얼마나 웃으며 읽는지요~
저는 산티아고를 완주는 못하고 레온에서 끝냈지만 카미노 데 마드리드 길을 걸었는데
마지막 사진의 그 멋진 벌판을 걸어갔지요 너무나 아름다웠던 길이였어요~~~^*^
정보가 부족해 야경 본다고 기다리다 돌아섰지요.
레온까지라면 얼마 남지 않았을텐데 아쉽네요.
정말 다시 걷고 싶은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간다는 일이 쉽지 않을 겁니다.
늘 마음 속에 간직하며 살아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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