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천 년 그리고 또 천 년의 세월을 버틴 로마 수도교. | 세고비아
佳人 2015.01.06 08:00
우리나라는 목조 건물이 주라서 오래 남아 있지 않은 것이 안타깝네요~이렇게 석조 건축물이면 두고 두고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잇었을텐데요~
그렇지요?
아무래도 건축 자재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오래 갈수도 아니면 사라질수도 있지요.
석굴암같은 유적은 지금도 옛모습을 간직하고 있지만, 다른 것은 모두 재로 변해버렸지요.
정말 멋지고 다시가고 싶은곳이예요....사진으로 보니 다시 가고 싶네요,....
이미 다녀오셨군요?
밤에 본 로마 수도교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일박을 한 관계로 여러 시간에 걸쳐 보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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