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성채의 도시 아빌라(Avila)로 갑니다. | 아빌라
佳人 2015.01.08 08:00
중국여행을 통해서   여행하는 방법을 체득하셨군요.^^   구체적인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우리 부부도 올 2~3월에   마드리드와 안달루시아지방을   여행할 계획입니다. 북부와 순례길은 제가   2007년 4월에   50일간 걸었거든요.
성질급한 남편과   어찌 같이 다닐 지 ... 걱정입니다.   서로 많이 참아야겠지요?
그때는 날씨가 좋겠지요?
마드리드와 안달루시아로 가시는군요?
까미노를 50일 걸으셨다면 생장부터 걸으셨겠네요.
이전에 우리 부부는 사리아부터 걸었습니다.
우리 부부도 토닥거리며 다녔습니다.
부부란 원래 그런가 봅니다.
성녀 대 데레사늬 도시입니다.   십자가의 성 요한의 고장이기도 하고요.
저도 여행하며 알게 된 분입니다.
테레사러고 하면 인도출신의 성녀로 말고 있었는데...
여행 덕분에 공부하며 다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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