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까미노, 은의 길 그리고 푸엔테 로마노 | 살라망카
佳人 2015.01.17 08:00
아름다운 건물들, 역사, 잘 배우고 보고 갑니다. 항상 좋은 곳 보여주시고 지식까지 알려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계속 많이 보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몸 조심 하세요....
배우시다니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여행을 하다보니 저도 배우고 다니는걸요.
오늘 제법 날씨가 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이렇게 좋은 곳들을 이웃을 잘 만난 덕택에 입 싹 닦고 보내요. 가인님의 공간에서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얘기들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
이렇게 덕담을 남겨주시는 분도 계시잖아요.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제가 더 기쁨니다.
매번 좋은글 읽고 있네요~^^ 행복한 날되셔요^^
칸은 구분하시고...
왜 다른 분이 쓰신 곳에?
아름다운 건축물 아름다운 유산 많이 보고 갑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역사 유산이 세계에서 세번 째라고 합니다.
이탈리아와 중국에 이어
그러다 보니 구경거리가 제법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바람소리랑
  • 2015.01.17 19:19
  • 답글 | 신고
날씨가 또 많이 추워졌습니다.
100km가 넘는 까미노길, 어떤 느낌이셨는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여행기 써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추웠습니다.
오늘 낮에 일이 있어 외출했다 돌아왔는데 정말 춥더군요.

평생 그런 먼 길을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집사람이 고생했지요.
저는 사실 떠나기 잔부터 매일 5km 이상을 걷고 떠났지만,
집사람은 일이 있어 전혀 걸어보지도 못하고 떠났지요.
이렇게 이야기를 함께 즐겁게 읽어주시는 분이 계셔서 계속 쓸 수 있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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