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고성 아빌라로 드나드는 문. | 아빌라
佳人 2015.01.13 08:00
너무 멋있네요^^..
그곳은 아주 오래된 고성이었습니다.
음.. 포스팅이 알차서 좋네요^^ 친추하고 가요^^
또?
배낭 여행길에 함께 있는듯
자세한 여행기 감사합니다
멋진 여행길 되세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함께 하셔서 제가 힘이 납니다.
  • 바람소리랑
  • 2015.01.17 19:05
  • 답글 | 신고
구수한 빵 냄새가 나는듯   ㅎ ㅎ 맛있어보입니다.
그 빵도 중세부터 먹어오던 그 맛일것만 같습니다.
가인님 따라 여행 잘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그 빵은 돌덩어리처럼 단단했습니다.
조금 뜯어서 입속에 넣고 한참을 오물거려야 삼킬 수 있었지요.
날씨가 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재미있게 잘 표현하셨네요. 바게뜨, 요거트,치즈..배낭여행객의 필수품이지요^^
유럽이나 남미의 통밀빵은   싸서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ㅋㅋ
저는 아직 남미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언젠가 그곳도 구경하고 싶네요.
여행자로서 서로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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