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빌라를 떠나며 이런저런 그런 생각들... | 아빌라
佳人 2015.01.14 08:00
집사람도 가끔 자기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오는데,
제가 항상 이해 못하는 부분이 가방크기랍니다.
여행이 아니고 이삿짐 끌고 다니는 듯 합니다.
온갖 종류의 옷가지가 매일 다른 사진에 올라 온답니다.
정말 여자들이란.....ㅎㅎ
여자분들은 대부분 예쁜 옷 때문에 가방이 커지지요.
그러나 이상하게 울 마눌님은 가방을 크게 하고 다니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가끔 배낭을 맨 모습이 보이실 겁니다.
아주 간단하게 다닙니다.
멋을 낼 줄 모르거든요.
음.. 알찬 포스팅 감사요^^ 자주 놀러올께요^^
개인마다 즐거운 방법으로 여행하면 된다는 말씀 격하게 공감합니다.....ㅎ
사람마다 생각이 모두 다르기에 다른 사람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어떤 방법이든지 무방하지 않겠어요?
개인적으로 그리 생각합니다.
아빌라를 떠나시기 아쉽지 않으세요?
너무 아름다운 곳이네요.
왜 아니겠어요?
며칠동안 아무 생각 없이 지내다 왔으면 좋겠지요.
그러나 여행이 어디 그런가요?
나그네처럼 또 다른 곳을 찾아 나서야 하는 걸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가인님 덕분에 좋은 곳을 많이 보네요, 감사합니다,
과찬이십니다.
여행이 좋아 자꾸 나다니고 싶을 뿐입니다.
그런 이야기와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제가 오히려 더 행복하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은 잘 챙기시면서 다니세요.
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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