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살라망카에서 루고를 지나 사리아로 | 까미노
佳人 2015.01.27 08:00
하몽이 그런 맛이였다니...
스페인갈때는 참고해야겠어요^^
개인차가 아닐까요?
다른 분은 맛잇다고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생고기 씹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하몽이 사실 생고기 아닌가요?
저는 다시는 먹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 바람소리랑
  • 2015.01.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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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님 이제 까미노길 여행이 시작이네요.
그런데 빵이 타이어처럼 질겼다는 표현에 빵! 하고 웃음이 터졌어요.
생기기는 먹음직스러운데 얼마나 황당하셨을까 생각하니. 맛있다는 하몽은 제 생각대로 별로였군요.
시작부터 기억에 남을 일들이 많았네요.
내일 또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정말 그 빵은 공포의 빵이었습니다.
얼마나 딱딱하고 날카로운지...
게다가 샌드위치처럼 안에 넣은 하몽도 덩달아 질겨 먹기 힘들었지요.
버리기도 아깝고 해서 냅킨에 둘둘말아 걸어가며 조금씩 뜯어 먹었습니다.
  • 구르는-돌
  • 2015.01.2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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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카미노를 시작하셨군요~
죄송하지만 저는 하몽이 넘 맛있던데요 먹고싶어요~~~^^
네..
이제 따미노의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하몽이 맛있으셨어요?
역시 개인차가 있나 봅니다.
저는 생고기 씹는 기분이라서 먹기 힘들었습니다.
하몽!!맛있어요 ㅎㅎㅎㅎ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개인차였나 봅니다,'저는 식감자체가 싫더군요.
다른 분은 맛잇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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