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까미노 두 번째 날 곤사르를 향하여 | 까미노
佳人 2015.01.30 08:00
수고하신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불타는 금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이 벌써 불금이네요.
감사합니다.
  • 구르는-돌
  • 2015.01.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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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 년 오월에 발렌시아에서 시작하는 길을 걸을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가인님 글을보고 있자니 당장에라도 떠나고 싶네요~
몇 년 전에 마드리드길로 카미노의 매력을 알고 있기에 더 가고싶네요~~~^*^
까미노의 매력에 흠뻑 빠지신 것 같습니다.
정말 걷기 전에는 왜 그런 힘든 일을 자초하지? 하며 의문을 가졌지만,
다녀온 후에는 여행기를 쓰며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납니다.
까미노는 사람을 끌어 다이는 묘한 매력이 있는 길이 분명합니다.
사진으로 보니 걷고싶은 마음이 절로 일어나네요
막상 걸으면 힘들겠지만요
그래도 평생 잊지못할 멋진 추억이 될것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사흘 째부터는 즐거운 마음으로 걸었습니다.
비만 만나지 않았다면 더 행복했을 텐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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