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까미노에서의 행복한 순간 그리고 긴 공포 배경음악 첨부 | 까미노
佳人 2015.02.03 08:00
글을 읽으며 부피가 큰 컵라면을 어떻게??
달랑 배냥하나씩 메고 가셨다고 했는데 많은 의구심이 들던 차에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주셨습니다.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네..
그렇게 포장하면 부피를 확 줄일 수 있더군요.
코골이 위험하죠.... 제목만 보고 놀랬네요...ㅎ
딱딱한 빵을 컵라면 속에~ 센스있으시네요..^^
그래도 그 사람 덕분에 시차 적응을 했으니 고마운 사람이죠.
서양의 빵 중에는 딱딱한 빵이 제법 많아 가끔 먹기 힘들 때가 있었습니다.
도미토리는 정말이지 신경이 무디지 않으면
잠을 이루지 못할것 같습니다.
저렴하다는 것 외에는 모든게 불편하더군요
정말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시차 적응을 했다는 것 아니겠어요?
사실, 저도 많은 사람 때문에 불편하더군요.
대부분 젊은 사람 뿐이고요.
  • 구르는-돌
  • 2015.02.0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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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경험이 있답니다~
외국남자들 코고는거 장난아니더군요~ㅎ
몇 년 전에 남녀 혼숙 도미토리에서 자는데 그 때 그 방사람들 모두 뜬 눈으로 보냈었지요~~~^*^
역시 경험하셨군요?
체격이 크니까 울림통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젊은 시절 직원들과 출장길에서 함께 방에 든 직원이 코를 심하게 골아 다른 방으로 쫓아버린 후 처음 겪는 일이었습니다.
그래도 시차 적응을 못해 고생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다음날부터는 아주 잘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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